"자동차+가전 구매고객에 캐시백ㆍ할인 혜택"
현대자동차는 삼성전자와 함께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양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차를 구입한 개인고객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LED TV를 구매하면 20만원의 현금을 돌려 받고,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150만원 이상(1회 발생 영수증 개인고객 기준)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2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단, 택시ㆍ법인 및 상용차는 제외된다.

한편, 현대차와 삼성전자는 전국 30개 롯데시네마 극장에 현대차 및 삼성전자 고객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고, 양사 7500 가족(1인 4매, 현대차 5000가족, 삼성전자 2500가족) 총 3만 명을 추첨해 온 가족이 최신 영화를 관람 할 수 있는 '가족 사랑 영화제' 행사를 실시한다.

이형근 기자 bass007@

◆사진설명 : 현대자동차는 삼성전자와 함께 현금할인 등의 내용을 담은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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