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80달러대에 다시 진입했다.
1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52달러(1.88%) 오른 80.76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는 지난 7일 배럴당 79.24달러까지 하락, 36일만에 70달러대로 떨어졌었다.
다른 국제유가도 미국 달러화 약세 등 영향으로 상승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1.69달러(2.20%) 오른 76.80달러에 가격이 형성됐고,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6월 인도분 선물도 1.85달러(2.30%) 오른 80.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1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52달러(1.88%) 오른 80.76달러를 기록했다.
두바이유는 지난 7일 배럴당 79.24달러까지 하락, 36일만에 70달러대로 떨어졌었다.
다른 국제유가도 미국 달러화 약세 등 영향으로 상승했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 선물은 배럴당 1.69달러(2.20%) 오른 76.80달러에 가격이 형성됐고, 런던 석유거래소(ICE)의 북해산 브렌트유 6월 인도분 선물도 1.85달러(2.30%) 오른 80.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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