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대표 이선주)는 3차원 가시화 의료소프트웨어(SW) `젤리스(Xelis) 3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CT로 촬영한 영상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의료진의 진단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심장이나 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체 부위를 보여 줄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멀티 모니터 및 멀티 CPU 지원, 일괄 캡처 등이 가능해 의료진의 판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재연 인피니트헬스케어 연구개발부서장은 "CT 촬영건수의 증가에 따라 3D소프트웨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지선기자 dubs45@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CT로 촬영한 영상을 3차원으로 재구성해 의료진의 진단을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로, 심장이나 폐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체 부위를 보여 줄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멀티 모니터 및 멀티 CPU 지원, 일괄 캡처 등이 가능해 의료진의 판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재연 인피니트헬스케어 연구개발부서장은 "CT 촬영건수의 증가에 따라 3D소프트웨어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속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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