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막한 `오토차이나 2010(베이징 모터쇼)`에서 친환경 타이어인 `앙프랑(enfren)`을 선보였다.
2008년 출시된 앙프랑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설계기술과 소재응용 및실리카 배합기술을 통해 회전저항을 줄여 차량 연비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타이어는 올 6월께 중국 시장에서도 앙프랑을 시판해 고효율, 저연비의 장점을 내세워 친환경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더 푸른 내일을 위해(For a Greener Tomorrow)`라는 친환경 슬로건을 내건 이번 모터쇼에서 앙프랑 체험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차량연비가 높아지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UHP(초고성능타이어), PCR(승용차용타이어), TBR(트럭/버스용), 레이싱 타이 어 체험공간도 설치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인 김세헌 상무는 "중국 현지에서 우수한 품질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로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올해는 고성능 친환경 타이어와 같은 신상품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해 1위 자리를 굳건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1994년 중국시장에 진출해 현재 승용차타이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지 공장 2곳에서 연간 2천900만여 개의 타이어를 생산해 아우디, 폴크스바겐, GM, 포드 등 30여 곳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베이징 모터쇼는 1990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중국 최대 자동차 전시회다.
2008년 출시된 앙프랑은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설계기술과 소재응용 및실리카 배합기술을 통해 회전저항을 줄여 차량 연비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타이어는 올 6월께 중국 시장에서도 앙프랑을 시판해 고효율, 저연비의 장점을 내세워 친환경 타이어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더 푸른 내일을 위해(For a Greener Tomorrow)`라는 친환경 슬로건을 내건 이번 모터쇼에서 앙프랑 체험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차량연비가 높아지는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UHP(초고성능타이어), PCR(승용차용타이어), TBR(트럭/버스용), 레이싱 타이 어 체험공간도 설치했다.
한국타이어 브랜드담당인 김세헌 상무는 "중국 현지에서 우수한 품질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로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올해는 고성능 친환경 타이어와 같은 신상품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해 1위 자리를 굳건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1994년 중국시장에 진출해 현재 승용차타이어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지 공장 2곳에서 연간 2천900만여 개의 타이어를 생산해 아우디, 폴크스바겐, GM, 포드 등 30여 곳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베이징 모터쇼는 1990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중국 최대 자동차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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