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달만에 3500대 판매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지난달 4일 출시한 프리미엄 냉장고 '지펠 마시모주끼'가 한달여만에 3500대가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이탈리아 출신 보석 디자이너 '마시모주끼' 디자인을 접목한 냉장고로 물과 얼음을 테마로 보석 이미지를 표현한 디자인과 세계 최저 수준의 소비전력(31.8㎾h)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마케팅팀 김의탁 상무는 "지펠 마시모주끼가 기대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해 냉장고 시장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현재 매출 성장세를 볼 때 국내 냉장고 시장에서 14년 연속 1위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지난달 4일 출시한 프리미엄 냉장고 '지펠 마시모주끼'가 한달여만에 3500대가 판매됐다고 18일 밝혔다.
이탈리아 출신 보석 디자이너 '마시모주끼' 디자인을 접목한 냉장고로 물과 얼음을 테마로 보석 이미지를 표현한 디자인과 세계 최저 수준의 소비전력(31.8㎾h)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마케팅팀 김의탁 상무는 "지펠 마시모주끼가 기대 이상의 매출 신장세를 기록해 냉장고 시장점유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현재 매출 성장세를 볼 때 국내 냉장고 시장에서 14년 연속 1위 달성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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