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지사장 에릭 리제)은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효율을 위한 지능형 프로세스 관리 솔루션 `플랜트스트럭쳐'(PlantStruxure)를 발표하고 자동화 솔루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랜트 스트럭쳐는 신속ㆍ정확한 의사결정과 효과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세스 관리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한게 특징이다. 기존의 장치중심 자동화 시스템을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생산 관리는 물론 에너지 관리와 경영관리에 이르는 협업 기반의 정보 라인 구축을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관계자는 "지금까지 분리돼 있던 자동화, 에너지관리, 생산관리, 경영정보 분야를 통합한 협업기반의 유연한 아키텍처인 플랜트스트럭쳐를 통해 자동화 시장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플랜트 스트럭쳐는 신속ㆍ정확한 의사결정과 효과적인 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프로세스 관리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최대화한게 특징이다. 기존의 장치중심 자동화 시스템을 소프트웨어와 결합해 생산 관리는 물론 에너지 관리와 경영관리에 이르는 협업 기반의 정보 라인 구축을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관계자는 "지금까지 분리돼 있던 자동화, 에너지관리, 생산관리, 경영정보 분야를 통합한 협업기반의 유연한 아키텍처인 플랜트스트럭쳐를 통해 자동화 시장의 리더십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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