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 부부 등을 태운 채 10일 러시아 서부 스몰렌스크 인근에 추락한 비행기의 사고 원인은 조종사의 실수로 추정된다고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익명의 스몰렌스크 현지 관리를 인용해 "추락 원인은 착륙을 위해 접근하던 중 (발생한) 조종사의 실수로 보인다"고 말했다.
통신은 익명의 스몰렌스크 현지 관리를 인용해 "추락 원인은 착륙을 위해 접근하던 중 (발생한) 조종사의 실수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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