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이틀째↑…4대강ㆍ통신장비株 급등
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51포인트(0.03%) 오른 1,726.6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0.78포인트(0.05%) 내림세로 출발해 외국인 매수세와 개인의 차익실현성 매도세가 공방을 벌임에 따라 상승과 하락 반전을 거듭하다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4천807억원을 순매수하며 19거래일째 `바이 코리아` 행진을 지속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천948억원, 2천78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 거래 모두 매수 우위로 5천64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종이.목재(3.10%), 화학(2.31%), 음식료품(1.47%), 통신업(1.45%) 등이 상승세를 탔으나 전기가스업(-2.08%)과 의료정밀(-1.37%), 전기전자(-1.16%), 은 행(-1.00%) 등은 부진한 모습이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선 예상 실적 발표 후 삼성전자가 1.15% 내리며 이틀째 조정을 받았고, LG전자(-3.25%), 하이닉스(-3.53%) 등 나머지 대형 IT주들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KB금융이 외환은행 인수전에 불참할 것이란 소문이 돌면서 2.93% 하락했고, 우리금융(-2.13%)과 신한지주(-0.43%) 등도 내렸다. 아시아나항공은 여객 및 화물수송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5.63% 올라 나흘째 강세를 나타냈다. 금호석유가 1분기 흑자 전환 소식에 6.58% 급등했다.
아세아페이퍼텍(10.18%), 신대양제지(5.11%), 아세아제지(5.56%), 한국제지(5.21%), 한솔제지(3.87%) 등 제지주(株)가 제품가격 인상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보였다.
상한가 10개를 포함해 49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4개를 비롯해 297개 종목이 내렸다. 거래량은 3억9천926만7천주, 거래대금은 5조6천517억8천만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51포인트(0.89%) 오른 510.90을 기록, 이틀째 상승했다.
4대강 살리기를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청와대 입장이 알려짐에 따라 이화공영(상한가), 삼목정공(6.92%), 홈센타(5.54%), 특수건설(4.28%) 등 4대강 관련주가 줄줄이 급등했다. 인도의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수주 기대감에 기산텔레콤(상한가), 서화정보통신(13.97%), 쏠리테크(6.90%) 등 통신장비주들도 줄줄이 크게 올랐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0.51포인트(0.03%) 오른 1,726.60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날보다 0.78포인트(0.05%) 내림세로 출발해 외국인 매수세와 개인의 차익실현성 매도세가 공방을 벌임에 따라 상승과 하락 반전을 거듭하다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외국인은 이날도 4천807억원을 순매수하며 19거래일째 `바이 코리아` 행진을 지속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2천948억원, 2천78억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 거래 모두 매수 우위로 5천64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 종이.목재(3.10%), 화학(2.31%), 음식료품(1.47%), 통신업(1.45%) 등이 상승세를 탔으나 전기가스업(-2.08%)과 의료정밀(-1.37%), 전기전자(-1.16%), 은 행(-1.00%) 등은 부진한 모습이었다.
KB금융이 외환은행 인수전에 불참할 것이란 소문이 돌면서 2.93% 하락했고, 우리금융(-2.13%)과 신한지주(-0.43%) 등도 내렸다. 아시아나항공은 여객 및 화물수송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5.63% 올라 나흘째 강세를 나타냈다. 금호석유가 1분기 흑자 전환 소식에 6.58% 급등했다.
아세아페이퍼텍(10.18%), 신대양제지(5.11%), 아세아제지(5.56%), 한국제지(5.21%), 한솔제지(3.87%) 등 제지주(株)가 제품가격 인상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보였다.
상한가 10개를 포함해 495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4개를 비롯해 297개 종목이 내렸다. 거래량은 3억9천926만7천주, 거래대금은 5조6천517억8천만원을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51포인트(0.89%) 오른 510.90을 기록, 이틀째 상승했다.
4대강 살리기를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청와대 입장이 알려짐에 따라 이화공영(상한가), 삼목정공(6.92%), 홈센타(5.54%), 특수건설(4.28%) 등 4대강 관련주가 줄줄이 급등했다. 인도의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수주 기대감에 기산텔레콤(상한가), 서화정보통신(13.97%), 쏠리테크(6.90%) 등 통신장비주들도 줄줄이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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