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공업(대표 정춘균)은 클라스타 경주공장 코팅라인 설비를 인수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대진공업은 클라스타와 임대차 계약을 통해 지난 10월부터 PDP TV, LCD TV용 방열판을 양산해 왔다.

대진공업 관계자는 "IT방열 부품, LCDㆍPDP 방열 부품을 비롯해 현재 주요 사업으로 추진중인 LED관련 방열부품의 안정적 조달을 위해 설비를 인수했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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