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보험공사(사장 유창무)는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해 한국전쟁 60주년에 맞춰 오는 6월25일경 개봉예정인 전쟁블록버스터 영화 `포화 속으로'에 30억원의 문화수출보험(대출보증형)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 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이다. 권상우, 차승원, 김승우와 빅뱅의 탑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영국의 배급사와 수출계약을 이미 체결했고 유럽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해외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수보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40억원의 문화수출보험을 지원했고, 최근 일본에서 개봉해 한국영화 사상 최고액인 135억원의 흥행수익을 올린 이재한 감독의 `사요나라 이츠카'의 제작도 지원한 바 있다.
이근형기자 rilla@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1950년 8월10일 새벽, 포항에서 수 백명의 북한 정예군과 71명의 소년학도병들 사이에 벌어졌던 12시간 동안의 치열했던 전투를 다룬 실화극이다. 권상우, 차승원, 김승우와 빅뱅의 탑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영국의 배급사와 수출계약을 이미 체결했고 유럽권을 중심으로 활발한 해외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수보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40억원의 문화수출보험을 지원했고, 최근 일본에서 개봉해 한국영화 사상 최고액인 135억원의 흥행수익을 올린 이재한 감독의 `사요나라 이츠카'의 제작도 지원한 바 있다.
이근형기자 r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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