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지는 김창권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연세대 물리학과를 나온 김 사장은 LG전자와 LG필립스디스플레이에서 경영기획 및 해외사업 담당 임원을 거쳐 2009년 9월부터 한국제지 부사장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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