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EPA 선정 친환경기업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미국 환경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10 에너지스타 엑설런스 어워드 (ENERGY STAR Excellence Awards)' 수상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 '엑설런스 인 에너지스타 프로모션' 부문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엑설런스 인 프로덕트 라벨링' 부문 상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했고, 소비자 대상 친환경 마케팅과 에너지 절감 교육 전개 활동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1996년부터 EPA와 에너지 절감과 재활용 분야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TV, 노트북PC, 프린터, 생활가전 등 8개 제품군에서 900여개 모델이 에너지스타 라벨링을 취득했다.
삼성전자 CS환경센터 박상범 전무는 "이번 수상은 삼성전자의 에너지 고효율 제품 출시와 재활용 프로그램 전개 등 친환경 활동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향후에도 온실가스 감축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글로벌 녹색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8년 10월1일부터 전미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인 '삼성 리사이클링 다이렉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50개주 전역에 회수거점을 구축해 소비자로부터 폐가전 제품을 회수해 처리하고 있다.
이근형기자 rilla@
◆사진설명 :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리어트 워드맨파크호텔에서 열린 '2010 에너지스타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삼성전자 북미총괄 데이비드 스틸 전무(오른쪽)가 앤 베일리 에너지스타 디렉터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미국 환경청(EPA,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주관하는 '2010 에너지스타 엑설런스 어워드 (ENERGY STAR Excellence Awards)' 수상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 '엑설런스 인 에너지스타 프로모션' 부문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는 '엑설런스 인 프로덕트 라벨링' 부문 상을 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측은 이번 수상에 대해 에너지 고효율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에 기여했고, 소비자 대상 친환경 마케팅과 에너지 절감 교육 전개 활동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1996년부터 EPA와 에너지 절감과 재활용 분야에서 다양한 파트너십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으로 TV, 노트북PC, 프린터, 생활가전 등 8개 제품군에서 900여개 모델이 에너지스타 라벨링을 취득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8년 10월1일부터 전미 자발적 재활용 프로그램인 '삼성 리사이클링 다이렉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50개주 전역에 회수거점을 구축해 소비자로부터 폐가전 제품을 회수해 처리하고 있다.
이근형기자 rilla@
◆사진설명 :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메리어트 워드맨파크호텔에서 열린 '2010 에너지스타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삼성전자 북미총괄 데이비드 스틸 전무(오른쪽)가 앤 베일리 에너지스타 디렉터로부터 상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