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SUV '더 뉴 볼보 XC60 T6' 출시
볼보자동차코리아 세계 최초로 전방 장애물을 인식하고 알아서 멈추는 SUV '더 뉴 볼보 XC60 T6'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차는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을 탑재해 시속 30㎞ 이상 속도로 주행 시, 전면에 탑재한 레이더 센서가 도로상황을 감지해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앞차와 안전거리를 조절한다 또 주행 속도가 시속 30㎞ 이하로 떨어져 ACC 설정이 해제된 상황에서는 세계 최초 저속 추돌방지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작동해 전방 장애물을 인식하고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춘다. 특히 이 기능으로 업계 최초로 메리츠화재를 통해 보험에 가입하면 자기차량손해 담보 기본보험료 5.5% 인하 받을 수 있다.
신차에 탑재된 T6 엔진은 최대 285마력 및 40.8 Kg.m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이 7.5초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졸음운전이나 주위 산만 등으로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신호를 통해 주의를 주는 차선이탈 경고시스템(Lane Departure Warning)과 차량 좌우 사각지대에 장애물을 표시해주는 정보 시스템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도 탑재됐다.
이 밖에도 비상제동 경고등, 접지력 제어 시스템, 경추보호시스템, 측면보호시스템 등 첨단안전장치가 탑재됐다. 가격은 7390만원.
이형근기자 bass007@
볼보자동차코리아 세계 최초로 전방 장애물을 인식하고 알아서 멈추는 SUV '더 뉴 볼보 XC60 T6'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차는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을 탑재해 시속 30㎞ 이상 속도로 주행 시, 전면에 탑재한 레이더 센서가 도로상황을 감지해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앞차와 안전거리를 조절한다 또 주행 속도가 시속 30㎞ 이하로 떨어져 ACC 설정이 해제된 상황에서는 세계 최초 저속 추돌방지시스템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작동해 전방 장애물을 인식하고 스스로 속도를 줄이거나 멈춘다. 특히 이 기능으로 업계 최초로 메리츠화재를 통해 보험에 가입하면 자기차량손해 담보 기본보험료 5.5% 인하 받을 수 있다.
신차에 탑재된 T6 엔진은 최대 285마력 및 40.8 Kg.m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시간이 7.5초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졸음운전이나 주위 산만 등으로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신호를 통해 주의를 주는 차선이탈 경고시스템(Lane Departure Warning)과 차량 좌우 사각지대에 장애물을 표시해주는 정보 시스템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도 탑재됐다.
이 밖에도 비상제동 경고등, 접지력 제어 시스템, 경추보호시스템, 측면보호시스템 등 첨단안전장치가 탑재됐다. 가격은 7390만원.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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