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이사 김영훈)은 `중소기업 업무환경개선 무상지원캠페인`을 시작한 지 20일만에 1900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소기업 업무환경개선 캠페인은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다우기술, 인크루트, MIK가 공동으로 중소기업의 업무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달 20일 시작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은 다우기술의 소그룹 업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팀오피스와 인터넷 팩스, 인크루트의 인재검색 이용, MIK의 PPT 템플릿 등 4가지 기술을 지원 받게 된다. 각 서비스에 대해 온라인 쿠폰을 지급 받게되며, 회사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우기술 관계자는 "참여기업의 30% 정도가 3인 이하 소기업"이라며 "1인기업이나 벤처기업의 참여가 더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 캠페인을 통해 청년창업센터 입주 청년 CEO들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홈페이지(www.teamoffice.com/event/smb_campaign)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지선기자 dubs45@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