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600명이 넘는 게이머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결승전에 '최종보스' 김현도와 세계 챔피언 정종민 등이 출전하는 만큼 예정된 경기 시간인 오후 6시가 되기 전부터 경기장 밖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게이머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경기장을 찾은 황정인(남, 21세)씨는 "결승전이니만큼 현장에서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며 "김현도와 정종민 등 스타 플레이어를 직접 보기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용산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승전은 대장전과 개인전으로 나눠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장전에는 시드를 받고 결승에 진출한 대역죄인(김현도, 김창원, 오수민)과 결승전까지 단 한세트도 뺐기지 않고 승승장구한 악마군단(정종민, 김현승, 장재원)이 우승컵을 놓고 5전 3선승제 경기를 펼친다. 개인전에는 스트라이커 김현도와 엘리멘탈 마스터 최재형이 출전한다.
던파 7차리그 결승전 경기는 19일 금요일 오후 5시,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승전에 '최종보스' 김현도와 세계 챔피언 정종민 등이 출전하는 만큼 예정된 경기 시간인 오후 6시가 되기 전부터 경기장 밖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게이머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경기장을 찾은 황정인(남, 21세)씨는 "결승전이니만큼 현장에서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며 "김현도와 정종민 등 스타 플레이어를 직접 보기 위해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용산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결승전은 대장전과 개인전으로 나눠서 펼쳐질 예정이다. 대장전에는 시드를 받고 결승에 진출한 대역죄인(김현도, 김창원, 오수민)과 결승전까지 단 한세트도 뺐기지 않고 승승장구한 악마군단(정종민, 김현승, 장재원)이 우승컵을 놓고 5전 3선승제 경기를 펼친다. 개인전에는 스트라이커 김현도와 엘리멘탈 마스터 최재형이 출전한다.
던파 7차리그 결승전 경기는 19일 금요일 오후 5시,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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