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전중규 부행장을 여신본부 부행장(CCO)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전 부행장이 지난 2004년부터 여신관리본부장으로서 뛰어난 실적을 올린 공로를 인정해 CCO로 임명했다고 설명했다.

광주상고와 국제대학교를 졸업한 전 부행장은 지난 1971년부터 외환은행에서 근무했다.

외환은행은 기존 CCO였던 장명기 수석부행장은 상임이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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