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이사장 손병두)은 올해 총 316억원 규모의 장학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지원 대상을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규모는 전년도보다 66억원 늘어난 것이다.
사업별 배정액은 △멘토링 장학사업 216억원 △배움터 장학사업 77억6000만원 △글로벌 장학사업 10억원 △조사연구ㆍ홍보 및 특별사업(정보망 개발ㆍ운영 등 포함) 12억4000만원 등이다.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된 멘토링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들이 멘토 교사의 지속적인 돌봄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재단은 내달 2일까지 공모를 통해 `멘토와 함께하는 초중고 꿈장학생' 75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대학 희망 장학생 1050명을 자체 선발하고 전국 858개 배움터를 통해 2만6000명을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장학사업으로 개도국 아동ㆍ청소년 70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사업 종류와 신청방법 등은 재단 홈페이지(www.eopportunity.or.kr)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400명의 배움터장학사업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한다.
사업별 배정액은 △멘토링 장학사업 216억원 △배움터 장학사업 77억6000만원 △글로벌 장학사업 10억원 △조사연구ㆍ홍보 및 특별사업(정보망 개발ㆍ운영 등 포함) 12억4000만원 등이다.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된 멘토링 장학사업은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들이 멘토 교사의 지속적인 돌봄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재단은 내달 2일까지 공모를 통해 `멘토와 함께하는 초중고 꿈장학생' 75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대학 희망 장학생 1050명을 자체 선발하고 전국 858개 배움터를 통해 2만6000명을 지원하는 한편 글로벌 장학사업으로 개도국 아동ㆍ청소년 70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사업 종류와 신청방법 등은 재단 홈페이지(www.eopportunity.or.kr)를 참고하면 된다. 재단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400명의 배움터장학사업 담당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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