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현ㆍ송병구ㆍ진영수 등 중견급 16강 진용 갖춰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에 출전할 선수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각종 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중견급 선수들로 진용이 갖춰지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전 경기에서 조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2006년부터 꾸준히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 참가한 경력을 갖고 있다.
A조 1위인 STX 김구현은 MSL 준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고 B조 1위인 삼성전자 송병구는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바 있다. C조 웅진 한상봉 또한 아발론 MSL에서 준우승, 네이트 MSL에서 4강에 드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고 D조 1위인 STX 진영수는 스타리그와 MSL에서 상위 입상은 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참가하면서 장수하고 있는 선수로 꼽힌다.
스타리그 36강에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정명훈, 화승 이제동, 하이트 신상문, 박명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경기가 아직 남아 있다. 만약 이 선수들이 모두 16강에 진출한다면 KT 이영호, CJ 진영화, STX 김윤환, 위메이드 이영한 등과 역대 최강의 선수 구성이 될 가능성이 높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에 출전할 선수들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각종 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중견급 선수들로 진용이 갖춰지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전 경기에서 조 1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2006년부터 꾸준히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 참가한 경력을 갖고 있다.
A조 1위인 STX 김구현은 MSL 준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고 B조 1위인 삼성전자 송병구는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바 있다. C조 웅진 한상봉 또한 아발론 MSL에서 준우승, 네이트 MSL에서 4강에 드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고 D조 1위인 STX 진영수는 스타리그와 MSL에서 상위 입상은 하지 못했지만 꾸준히 참가하면서 장수하고 있는 선수로 꼽힌다.
스타리그 36강에는 SK텔레콤 김택용과 정명훈, 화승 이제동, 하이트 신상문, 박명수 등 스타 플레이어들의 경기가 아직 남아 있다. 만약 이 선수들이 모두 16강에 진출한다면 KT 이영호, CJ 진영화, STX 김윤환, 위메이드 이영한 등과 역대 최강의 선수 구성이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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