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 오른쪽)는 서울시 산하 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 심일보)와 '애니 챌린지2010(Ani challenge 2010)' 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애니 챌린지 2010'은 우수한 국산 애니메이션 발굴과 TV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온미디어와 SBA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양측이 각각 4억원씩 1편당 8억원 규모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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