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FILA) 그룹 윤윤수 회장은 18일 "휠라를 2014년까지 세계 4대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이날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무역협회 초청 조찬강연에서 "휠라코리아의 글로벌 휠라 인수는 단순히 꼬리가 몸통을 지배하는 것이 아닌, 철저한 계획하에 이뤄진 기업의 성공적인 회사 회생절차였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한해 1억5천만달러 적자를 보던 회사가 휠라코리아의 인수 이 후 2008년 8억달러, 2009년 10억달러로 매출을 회복했다"며 "2014년 세계시장 매출 30억달러 달성, 세계 4대 스포츠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순항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강연에서 `브랜드 로열티`를 이용해 기업인수 자금 26억달러를 조달한 방법도 공개했다.
그는 "휠라 브랜드 사용보장기간을 5년에서 반영구적으로 연장해주는 대신 로열티의 절반 정도를 선금으로 받아 차입금 상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내 모 증권사로부터 3년 이내 기업공개를 조건으로 가치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휠라코리아는 향후 한국시장을 기점으로 가장 큰 미국시장과 전 세계 시장에서 휠라 브랜드 파워를 증대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높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을 조화시키기 위해 중국 푸젠성에서 제품을 생산.조달해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세계 4대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이날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무역협회 초청 조찬강연에서 "휠라코리아의 글로벌 휠라 인수는 단순히 꼬리가 몸통을 지배하는 것이 아닌, 철저한 계획하에 이뤄진 기업의 성공적인 회사 회생절차였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한해 1억5천만달러 적자를 보던 회사가 휠라코리아의 인수 이 후 2008년 8억달러, 2009년 10억달러로 매출을 회복했다"며 "2014년 세계시장 매출 30억달러 달성, 세계 4대 스포츠브랜드로의 도약을 목표로 순항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강연에서 `브랜드 로열티`를 이용해 기업인수 자금 26억달러를 조달한 방법도 공개했다.
그는 "휠라 브랜드 사용보장기간을 5년에서 반영구적으로 연장해주는 대신 로열티의 절반 정도를 선금으로 받아 차입금 상환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내 모 증권사로부터 3년 이내 기업공개를 조건으로 가치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휠라코리아는 향후 한국시장을 기점으로 가장 큰 미국시장과 전 세계 시장에서 휠라 브랜드 파워를 증대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높은 품질과 합리적 가격을 조화시키기 위해 중국 푸젠성에서 제품을 생산.조달해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세계 4대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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