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조명 기업 화우테크놀러지(대표 유영호)가 2만원대 보급형 LED조명 `루미다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루미다스 시리즈는 최대 6만원 선인 기존 7∼8W급 LED조명의 일반 가정 보급을 위해 개발된 제품들로, 기존 LED조명에 사용되던 금속 외관을 절연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카보네이트로 교체해 재료비를 절감했다. 기존 백열등 대비 약 80%의 소비전력을 절감할 수 있으며, 수명은 40배 경제적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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