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최지성)는 기존 아몰레드(AMOLED) 휴대폰보다 화질이 대폭 개선된 `슈퍼 아몰레드' 휴대폰을 이달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MWC 2010'에서 공개한다고 7일 밝혔다.
슈퍼 아몰레드폰은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 화면에 터치센서를 내장해 기존 제품에 비해 5배 이상 선명도를 개선해 야외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슈퍼 아몰레드에 특화된 고화질 동영상 및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위에 터치스크린 패널을 물리적으로 접합하는 기존 디스플레이와 달리 슈퍼 아몰레드폰은 디스플레이에 터치스크린 패널이 직접 내장돼 화질 손실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이지성기자 ezscape@
슈퍼 아몰레드폰은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 화면에 터치센서를 내장해 기존 제품에 비해 5배 이상 선명도를 개선해 야외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슈퍼 아몰레드에 특화된 고화질 동영상 및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디스플레이 위에 터치스크린 패널을 물리적으로 접합하는 기존 디스플레이와 달리 슈퍼 아몰레드폰은 디스플레이에 터치스크린 패널이 직접 내장돼 화질 손실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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