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리그에서 '리쌍전'이 열리면 승자가 그 리그의 우승자가 된다?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각별한 인연이 '리쌍의 법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동과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만나면 승자가 무조건 그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리쌍의 법칙'은 이제동과 이영호가 처음으로 대결을 펼쳤던 2008년 2월 곰TV MSL 시즌4부터 네이트 MSL까지 이어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펼쳐졌던 EVER 스타리그 2009에서도 '리쌍의 법칙'은 그대로 적용됐다. 8강에서 3전2선승제 경기를 펼친 이제동과 이영호의 매치업에서 이영호가 2대0으로 승리했다. 이제동을 떨어뜨린 이영호는 여세를 몰아 결승까지 진출했고지난 17일 결승전에서 진영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리쌍의 승자가 그 리그의 우승자가 된다'는 리쌍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다. 그리고 네이트 MSL에서도 이제동과 이영호가 나란히 결승에 오르면서 리쌍의 법칙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결승전에서 승리한 선수가 우승컵을 차지하는 것은 당연지사이기 때문.
이제동과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처음 맞붙은 것은 지난 2008년 2월14일 곰TV MSL 시즌4 8강전이었다. 1세트에서 패한 이제동은 '이제동 스코어'인 패승승승으로 이영호를 제압했고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역시 패승승승의 시나리오로 우승다.
'리쌍'의 두 번째 개인리그 맞대결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8 8강. 곰TV MSL 시즌4 8강이 끝나고 진행된 대결에서는 이영호가 2대1로 승리했고 결승전에서 송병구를 만나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쌍록의 법칙'은 계속됐다. 비공식 대회였던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8강전에서는 이영호가 승리를 거뒀고 기세를 이어 이영호는 결승전에서 송병구를 잡아내고 우승했다. 또한 이벤트 리그인 곰TV 클래식 시즌1 결승전에 만난 두 선수의 대결에서는 이제동이 승리하며 우승자로 등극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도 16강에서 '리쌍록'이 펼쳐졌다. '왕의귀환'에서 만난 두 선수의 대결은 이제동의 승리로 끝났고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박명수를 꺾고 골든 마우스를 거머쥐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리쌍의 법칙'으로 우승을 차지한 횟수가 두 선수 모두 같다는 점이다. 이영호는 두 번의 개인리그 우승 모두 8강에서 이제동을 꺾고 올라가 '리쌍의 법칙'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동 역시 두 번의 개인리그에서 이영호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거뒀다. 비공식전까지 합쳐도 두 선수는 '리쌍의 법칙'으로 각각 세 번의 개인리그 우승을 주고 받았다.
따라서 이번 네이트 MSL로 '리쌍의 법칙'에 따라 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과연 어떤 선수가 '리쌍의 법칙'의 진정한 승자가 될지 23일 결승전 무대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화승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각별한 인연이 '리쌍의 법칙'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제동과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만나면 승자가 무조건 그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리쌍의 법칙'은 이제동과 이영호가 처음으로 대결을 펼쳤던 2008년 2월 곰TV MSL 시즌4부터 네이트 MSL까지 이어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얼마 전 펼쳐졌던 EVER 스타리그 2009에서도 '리쌍의 법칙'은 그대로 적용됐다. 8강에서 3전2선승제 경기를 펼친 이제동과 이영호의 매치업에서 이영호가 2대0으로 승리했다. 이제동을 떨어뜨린 이영호는 여세를 몰아 결승까지 진출했고지난 17일 결승전에서 진영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리쌍의 승자가 그 리그의 우승자가 된다'는 리쌍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다. 그리고 네이트 MSL에서도 이제동과 이영호가 나란히 결승에 오르면서 리쌍의 법칙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결승전에서 승리한 선수가 우승컵을 차지하는 것은 당연지사이기 때문.
이제동과 이영호가 개인리그에서 처음 맞붙은 것은 지난 2008년 2월14일 곰TV MSL 시즌4 8강전이었다. 1세트에서 패한 이제동은 '이제동 스코어'인 패승승승으로 이영호를 제압했고 결승전에서 김구현을 상대로 역시 패승승승의 시나리오로 우승다.
'리쌍'의 두 번째 개인리그 맞대결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8 8강. 곰TV MSL 시즌4 8강이 끝나고 진행된 대결에서는 이영호가 2대1로 승리했고 결승전에서 송병구를 만나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리쌍록의 법칙'은 계속됐다. 비공식 대회였던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8강전에서는 이영호가 승리를 거뒀고 기세를 이어 이영호는 결승전에서 송병구를 잡아내고 우승했다. 또한 이벤트 리그인 곰TV 클래식 시즌1 결승전에 만난 두 선수의 대결에서는 이제동이 승리하며 우승자로 등극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도 16강에서 '리쌍록'이 펼쳐졌다. '왕의귀환'에서 만난 두 선수의 대결은 이제동의 승리로 끝났고 이제동은 결승전에서 박명수를 꺾고 골든 마우스를 거머쥐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리쌍의 법칙'으로 우승을 차지한 횟수가 두 선수 모두 같다는 점이다. 이영호는 두 번의 개인리그 우승 모두 8강에서 이제동을 꺾고 올라가 '리쌍의 법칙'대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제동 역시 두 번의 개인리그에서 이영호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거뒀다. 비공식전까지 합쳐도 두 선수는 '리쌍의 법칙'으로 각각 세 번의 개인리그 우승을 주고 받았다.
따라서 이번 네이트 MSL로 '리쌍의 법칙'에 따라 승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과연 어떤 선수가 '리쌍의 법칙'의 진정한 승자가 될지 23일 결승전 무대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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