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등 모바일 콘텐츠 연계 해외시장 개척
새해 첫 IT서비스 수출 사절단이 파견돼 IT서비스와 모바일 콘텐츠를 연계한 수출 개척에 나선다.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회장 김신배)는 IT서비스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제1차 해외수출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IT서비스 산업과 모바일 콘텐츠를 연계한 해외수출을 위한 것으로, 외교통상부, 지식경제부, 한-아세안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며, 18일부터 23일까지 20여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사절단은 싱가포르의 경제개발청(EDB)과 정보통신부(IDA)를 방문해 한국기업과 싱가포르의 IT관련 정부기관간의 공동협력을 강화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투자청(BKPM)과 정보통신부(MCIT)를 방문해 국내 EDCF 및 국제기금으로 발주되는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교류를 끌어낼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올 상반기 중 북부 유럽지역에 IT서비스-의료서비스 및 아세안 지역에 한국형 IDC 수출, 하반기에는 리투아니아 및 폴란드에서 한국형 전자정부의 우수모델을 통한 지원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튀니지, 아르헨티나, 캐나다, 뉴질랜드 등 중진 개도국 및 선진국가 진출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새해 첫 IT서비스 수출 사절단이 파견돼 IT서비스와 모바일 콘텐츠를 연계한 수출 개척에 나선다.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회장 김신배)는 IT서비스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제1차 해외수출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IT서비스 산업과 모바일 콘텐츠를 연계한 해외수출을 위한 것으로, 외교통상부, 지식경제부, 한-아세안센터,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동 추진하며, 18일부터 23일까지 20여명으로 구성된 사절단이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사절단은 싱가포르의 경제개발청(EDB)과 정보통신부(IDA)를 방문해 한국기업과 싱가포르의 IT관련 정부기관간의 공동협력을 강화한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투자청(BKPM)과 정보통신부(MCIT)를 방문해 국내 EDCF 및 국제기금으로 발주되는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교류를 끌어낼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올 상반기 중 북부 유럽지역에 IT서비스-의료서비스 및 아세안 지역에 한국형 IDC 수출, 하반기에는 리투아니아 및 폴란드에서 한국형 전자정부의 우수모델을 통한 지원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튀니지, 아르헨티나, 캐나다, 뉴질랜드 등 중진 개도국 및 선진국가 진출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배옥진기자 with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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