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 IT서비스 기업인 포스텍(대표 김효중)은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IT서비스 운영에 관한 국제표준인증 'ISO20000'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ISO20000은 기업이나 조직이 고객에 부합하는 IT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IT서비스 관리수준의 효과와 품질 등을 평가하는 국제 공인인증이다.
회사측은 이번 인증이 STX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고객사 환경과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해 IT서비스의 품질 서비스를 높이고 장기적인 IT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효중 포스텍 대표는 "국제표준인증 기업으로서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세스 내재화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IT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사진설명 : 포스텍 김효중 대표(오른쪽 네 번째) 등 임원과 인증기관 관계자들이 ISO20000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SO20000은 기업이나 조직이 고객에 부합하는 IT서비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IT서비스 관리수준의 효과와 품질 등을 평가하는 국제 공인인증이다.
회사측은 이번 인증이 STX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고객사 환경과 요구사항을 모두 반영해 IT서비스의 품질 서비스를 높이고 장기적인 IT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효중 포스텍 대표는 "국제표준인증 기업으로서 고객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세스 내재화와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IT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사진설명 : 포스텍 김효중 대표(오른쪽 네 번째) 등 임원과 인증기관 관계자들이 ISO20000 인증서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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