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동남부지부(지부장 김진원)는 서울시 서초구(청장 박성중)와 함께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체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진출을 돕기 위해 `2010 춘계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광저우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전세계 100여개 국가의 유력 바이어들이 참관하는 중국 최대의 종합품목 박람회로서 올해로 107회째를 맞았다.
박람회 참가대상은 서초구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계장비, 소형 운송기기 및 부품, 가전, 장식품, 선물류 및 농자재, 소형 의료기기 등 종합품목이며, 신청기한은 오는 22일까지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신청업체 중 시장성 평가결과 등을 거쳐 최종 10여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부스임차료, 부스설치비 등이 포함된 참가비 전액과 해외시장 조사비가 지원된다.
박정연기자 jypark@
중국 광저우에서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이 박람회는 전세계 100여개 국가의 유력 바이어들이 참관하는 중국 최대의 종합품목 박람회로서 올해로 107회째를 맞았다.
박람회 참가대상은 서초구 소재 중소기업으로 기계장비, 소형 운송기기 및 부품, 가전, 장식품, 선물류 및 농자재, 소형 의료기기 등 종합품목이며, 신청기한은 오는 22일까지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신청업체 중 시장성 평가결과 등을 거쳐 최종 10여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부스임차료, 부스설치비 등이 포함된 참가비 전액과 해외시장 조사비가 지원된다.
박정연기자 jypark@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