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은 13일 서울 여의도 미래에셋빌딩 대강당에서 제50기 퇴직연금스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퇴직연금스쿨은 퇴직연금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 실무진과 노조담당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제도 전반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회계사ㆍ세무사ㆍ노무사ㆍ공인재무분석사(CFA)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퇴직연금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이슈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지난 2006년 4월에 시작한 퇴직연금스쿨은 50회 동안 총 1150개 기업 1500명이 넘는 인원이 참가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