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지난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과 전국의 영업본부 임직원 1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본부 신년 발대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위르띠제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 이맘때 `할 수 있다'는 외침이 `해냈다'라는 결과로 다가온데 대해 축하의 메시지를 보낸다"며 올해도 `뉴 SM5'의 성공적인 출시와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업 임직원들의 자신감 고취와 사기 진작을 위해 2009년 영업우수 지역본부, 지점, 대리점 및 영업담당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