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취업후 학자금상환제(ICL) 1학기 시행이 무산됨에 따라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ICL 특별장학금'을 신설한다고 10일 밝혔다.
학교는 1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학생 1인당 100만원에서 등록금 전액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혜택 대상은 신입생과 재학생 등 800여명이 될 전망이다.
수혜 기준은 △2009년 실직가정 학생 △최저생계비의 170% 이하 가정 학생 등이며 이번 학기부터 바로 지원이 시작된다.
학교는 10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학생 1인당 100만원에서 등록금 전액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혜택 대상은 신입생과 재학생 등 800여명이 될 전망이다.
수혜 기준은 △2009년 실직가정 학생 △최저생계비의 170% 이하 가정 학생 등이며 이번 학기부터 바로 지원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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