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ㆍ서울과학관 공개행사 개최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과 서울과학관은 15일 부분일식 관측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천과학관은 15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천체관측소에서 부분일식 및 야간 공개관측 행사를 갖는다. 이날 일식은 오후 4시 41분부터 5시 10분경 해가 질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관은 이날 관측을 위해 태양망원경 4대를 운영하고, 태양관측용 안경을 통한 관측도 실시한다. 행사에는 과학관 입장권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태양안경이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과학관은 이날 오후 4시 4층 창의재단 연수실에서 일식현상에 대한 과학강연을 진행하고, 본관 옥상에서 일식 진행예정 시간인 4시 41분부터 일몰까지 천체망원경 4대와 태양안경을 사용해 관측을 진행한다.
이번 일식은 아프리카, 중국 등에서는 금반지 모양의 금환일식으로 일어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식 진행 도중 해가 져 부분일식으로 관측된다.
과천과학관은 고성능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목성과 오리온 대성운 관측도 진행할 예정이다.
과천과학관은 당일 기상상황에 따라 행사 진행 여부를 15일 오후 1시까지 결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상희)과 서울과학관은 15일 부분일식 관측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과천과학관은 15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천체관측소에서 부분일식 및 야간 공개관측 행사를 갖는다. 이날 일식은 오후 4시 41분부터 5시 10분경 해가 질 때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과학관은 이날 관측을 위해 태양망원경 4대를 운영하고, 태양관측용 안경을 통한 관측도 실시한다. 행사에는 과학관 입장권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에게는 태양안경이 무료로 제공된다.
서울과학관은 이날 오후 4시 4층 창의재단 연수실에서 일식현상에 대한 과학강연을 진행하고, 본관 옥상에서 일식 진행예정 시간인 4시 41분부터 일몰까지 천체망원경 4대와 태양안경을 사용해 관측을 진행한다.
이번 일식은 아프리카, 중국 등에서는 금반지 모양의 금환일식으로 일어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식 진행 도중 해가 져 부분일식으로 관측된다.
과천과학관은 당일 기상상황에 따라 행사 진행 여부를 15일 오후 1시까지 결정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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