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남용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에서 열린 'CES 2010’에서 LG전자의 3D 모니터 제품을 관람하고 있다.


▲ LG전자 남용 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에서 열린 'CES 2010’에 전시된 LG전자의 480Hz LED LCD TV를 관람 하고 있다.


▲ LG전자 남용 부회장이 'CES 2010’에서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LG전자의 브로드밴드 TV로 영상통화를 시연하고 있다.


▲ LG전자가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0’에서 선보인 두께가 6.9mm의 울트라 슬림 LED LCD TV를 관람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 'CES 2010’ LG전자 부스 입구 전경


▲ LG전자가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0’에서 '인피니아’TV 시리즈의 대표제품인 테두리 폭이 8.5mm에 불과한 풀LED 슬림 TV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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