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소외계층과 서민들의 생활안정에 버팀목 역할을 할 포스코 미소금융이 전남 광양에 문을 연다.
7일 포스코 광양제철에 따르면 포스코가 오는 11일 광양읍 읍내리 상설시장 안에 미소금융 광양점을 열고 소득이나 신용등급이 낮아 금융권 대출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포스코가 10년간 500억원을 출연하는 포스코미소금융사업의 하나로 개소된 광양점에서는 개인신용등급 7등급 이하의 저소득, 저신용층 영세사업자들에게 연 4.5% 금리로 500만원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을 해준다.
7일 포스코 광양제철에 따르면 포스코가 오는 11일 광양읍 읍내리 상설시장 안에 미소금융 광양점을 열고 소득이나 신용등급이 낮아 금융권 대출이용이 어려운 서민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포스코가 10년간 500억원을 출연하는 포스코미소금융사업의 하나로 개소된 광양점에서는 개인신용등급 7등급 이하의 저소득, 저신용층 영세사업자들에게 연 4.5% 금리로 500만원에서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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