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우기 아르바이트 눈길
1. 소방공무원 3교대
2. 눈치우기 알바
3. 구준엽 용자
4. 분유 대장균
5. 어묵 재활용
소방방재청이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전국적으로 3교대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1일 24시간, 주 84시간 근무라는 열악한 여건을 개선해 소방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교대 근무제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방방재청은 인력 3215명을 신규로 채용하고 소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펌프차와 구급차 등 기능통합형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100여년 만의 폭설로 인해 `눈 치우기 아르바이트'라는 이색 아르바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정보업체 알바천국이 자사의 사이트에 올라온 아르바이트 공고를 분석한 결과 설립연도인 1997년 이래 처음으로 이 같은 모집 공고가 나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주로 공무원이나 군인들이 제설작업을 해왔지만 유례없는 폭설로 인해 이러한 아르바이트까지 나왔다는 게시글을 남기고 있다.
가수 구준엽이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폰 분해 과정을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구준엽은 구매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자신의 아이폰을 금장 테두리로 바꾸고 싶어 분해를 하게 되었으나 성공하지 못해 다시 조립했다고 밝혔다. 그는 분해 과정부터 내부 칩 제거까지 직접 찍은 사진과 구체적인 설명을 올리면서 "한 번 분해한 휴대폰은 AS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라며 주의 사항까지 덧붙였다.
매일유업이 생산한 조제분유 `프리미엄궁 초유의 사랑2'에서 기준치에 초과되는 대장균이 검출되어 회수 조치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작년 1월 7일에 생산된 제품 총 3만8295캔 규모가 시장에 공급됐다. 하지만 상당수는 이미 소비됐으며 수거 물량은 1200여 캔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MBC `불만제로'에서 어묵의 비위생적인 제조 과정과 남은 어묵을 재활용해 판매하는 실태를 방송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어묵제조공장은 낡고 녹슨 기계와 오래된 기름 조리통 등으로 어묵을 제조하고 있었고 전날 팔다 남은 어묵을 재활용해 판매하는 등 어묵의 위생상태를 본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어묵의 주원료로 상태가 좋지 않은 생선들을 주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1. 소방공무원 3교대
2. 눈치우기 알바
3. 구준엽 용자
4. 분유 대장균
5. 어묵 재활용
소방방재청이 소방공무원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전국적으로 3교대 근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은 "1일 24시간, 주 84시간 근무라는 열악한 여건을 개선해 소방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교대 근무제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소방방재청은 인력 3215명을 신규로 채용하고 소방서비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펌프차와 구급차 등 기능통합형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100여년 만의 폭설로 인해 `눈 치우기 아르바이트'라는 이색 아르바이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정보업체 알바천국이 자사의 사이트에 올라온 아르바이트 공고를 분석한 결과 설립연도인 1997년 이래 처음으로 이 같은 모집 공고가 나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그동안 주로 공무원이나 군인들이 제설작업을 해왔지만 유례없는 폭설로 인해 이러한 아르바이트까지 나왔다는 게시글을 남기고 있다.
가수 구준엽이 자신의 블로그에 아이폰 분해 과정을 올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구준엽은 구매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자신의 아이폰을 금장 테두리로 바꾸고 싶어 분해를 하게 되었으나 성공하지 못해 다시 조립했다고 밝혔다. 그는 분해 과정부터 내부 칩 제거까지 직접 찍은 사진과 구체적인 설명을 올리면서 "한 번 분해한 휴대폰은 AS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라며 주의 사항까지 덧붙였다.
매일유업이 생산한 조제분유 `프리미엄궁 초유의 사랑2'에서 기준치에 초과되는 대장균이 검출되어 회수 조치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따르면 이 제품은 작년 1월 7일에 생산된 제품 총 3만8295캔 규모가 시장에 공급됐다. 하지만 상당수는 이미 소비됐으며 수거 물량은 1200여 캔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MBC `불만제로'에서 어묵의 비위생적인 제조 과정과 남은 어묵을 재활용해 판매하는 실태를 방송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어묵제조공장은 낡고 녹슨 기계와 오래된 기름 조리통 등으로 어묵을 제조하고 있었고 전날 팔다 남은 어묵을 재활용해 판매하는 등 어묵의 위생상태를 본 시청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어묵의 주원료로 상태가 좋지 않은 생선들을 주로 사용한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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