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유통가가 설 예약판매 행사를 통해 일찌감치 설 준비에 나섰다.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대표 강현구)은 1월 8일부터 2월 11일까지 '2010년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특히, 8일부터 25일까지는 '설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선물세트를 30∼50%까지 할인 판매한다. 1만원 미만의 실속형 생활용품부터 100만원대 굴비세트에 이르기까지 일반 인터넷몰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설 선물세트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닷컴은 설 선물 구입 고객에게 명절 전에 상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100% 환불해주는 '배송책임 보장제', 수취인이 상품을 받으면 주문자에게 SMS나 전화로 배송 결과를 안내해 주는 '배송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GS샵(대표 허태수)은 7일부터 일주일 동안 '설 선물 예약 판매 기획전'을 열고 농수축산물과 건강식품 40종을 최대 67%까지 할인 판매한다. 예약 배송을 이용하면 상품을 좀 더 저렴하게, 품절되기 전에 구입할 수 있다. 2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현대H몰(대표 민형동)의 현대백화점관은 8일부터 31일까지 '설날 선물 예약할인전'을 열고 한우,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현대백화점 설날 선물 세트 최대 4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CJ몰(대표 이해선)은 '설 선물 대전 pre-open' 기획전을 열고 여유 있게 선물 준비를 하려는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매년 설 선물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사과, 배, 홍시 등 과일부터 식용유, 참치 선물세트, 갈비, 건강식품 등의 20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심화영기자 dorothy@
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대표 강현구)은 1월 8일부터 2월 11일까지 '2010년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특히, 8일부터 25일까지는 '설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선물세트를 30∼50%까지 할인 판매한다. 1만원 미만의 실속형 생활용품부터 100만원대 굴비세트에 이르기까지 일반 인터넷몰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주요 설 선물세트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닷컴은 설 선물 구입 고객에게 명절 전에 상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100% 환불해주는 '배송책임 보장제', 수취인이 상품을 받으면 주문자에게 SMS나 전화로 배송 결과를 안내해 주는 '배송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GS샵(대표 허태수)은 7일부터 일주일 동안 '설 선물 예약 판매 기획전'을 열고 농수축산물과 건강식품 40종을 최대 67%까지 할인 판매한다. 예약 배송을 이용하면 상품을 좀 더 저렴하게, 품절되기 전에 구입할 수 있다. 2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현대H몰(대표 민형동)의 현대백화점관은 8일부터 31일까지 '설날 선물 예약할인전'을 열고 한우,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현대백화점 설날 선물 세트 최대 4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CJ몰(대표 이해선)은 '설 선물 대전 pre-open' 기획전을 열고 여유 있게 선물 준비를 하려는 고객들을 공략하고 있다. 매년 설 선물로 가장 많이 선호되는 사과, 배, 홍시 등 과일부터 식용유, 참치 선물세트, 갈비, 건강식품 등의 20가지 상품을 선보인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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