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화성(대표 성낙제)이 정부의 100억 규모 그린홈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5일 동아화성은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전략기술개발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아화성은 그린홈 보급촉진을 위한 건물용 연료전지 분리판 상용화 기술을 정책과제로 연료전지의 핵심부품과 고무개스켓의 양산기술 개발에 나선다.

지경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에는 정부출원금 73억원, 민간부담금 29억원 등 총 102억원의 자금이 투입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아화성을 비롯 한국타이어, 유니테크, 퓨어셀파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총 10여개의 산학기관이 참여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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