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조영남이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아 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6일 한 측근이 전했다.
이 측근은 "조영남 씨가 몸이 피곤해 지난 3일 건강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의사의 권유로 뇌 CT 촬영을 한 결과, 뇌혈관에 혈액이 뭉치는 증세가 있어 치료를 받았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병실에서 그림을 그릴 정도로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며 "며칠간 휴식을 취한 뒤 8일 퇴원, 라디오 방송에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측근은 "조영남 씨가 몸이 피곤해 지난 3일 건강 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가 의사의 권유로 뇌 CT 촬영을 한 결과, 뇌혈관에 혈액이 뭉치는 증세가 있어 치료를 받았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병실에서 그림을 그릴 정도로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며 "며칠간 휴식을 취한 뒤 8일 퇴원, 라디오 방송에 복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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