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해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6만993대로, 전년도인 2008년에 비해 1.1%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작년 12월에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월보다 0.4% 감소한 6천116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9천652대로 1위를 차지했고, 메르세데스-벤츠 8천915대, 아우디 6천664대, 폴크스바겐 6천511대, 렉서스 5천53대, 혼다 4천905대, 포드 2천957대, 크라이슬러 2천717대, 인피니티 2천569대, 도요타 2천19대, 닛산 1천998대, 볼보 1천724대, 미니 1천419대, 푸조 1천56대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랜드로버 702대, 재규어 564대, 미쓰비시 483대, 캐딜락 466대, 포르쉐 402대, 사브 123대, 벤틀리 88대, 마이바흐 4대, 롤스로이스 2대가 등록됐다.
베스트셀링(판매 인기) 모델은 BMW 528(3천98대), 렉서스 ES350(2천371대), 아우디 A4 2.0 TFSI 콰트로(1천926대)가 1~3위를 차지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천cc 미만 1만8천631대(30.5%), 2천cc~3천cc 미만 2만3천435대(38.4%), 3천cc~4천cc 미만 1만4천937대(24.5%), 4천cc 이상 3천990대(6.5%)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법인 구매가 3만590대로 50.2%를 차지, 개인 구매(3만403대, 49.8%)를 앞질렀다.
법인 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남 1만7천950대(58.7%), 서울 5천387대(17.6%), 부산 3천771대(12.3%) 순이었고,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9천999대(32.9%), 서울 9천899대(32.6%), 부산 1천977대(6.5%) 순으로 분포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이 4만9천661대(81.4%), RV가 1만1천332대(18.6%)를 기록했으며, 연료별로는 가솔린 4만6천247대(75.8%), 디젤 1만3천665대(22.4%), 하이브리드 1천81대(1.8%)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수입차 등록은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성장세가 지난해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주춤했으나 노후차 세제지원,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부지원책과 국내 경기 조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당초 예상보다는 선전했다"고 말했다.
작년 12월에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전월보다 0.4% 감소한 6천116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가 9천652대로 1위를 차지했고, 메르세데스-벤츠 8천915대, 아우디 6천664대, 폴크스바겐 6천511대, 렉서스 5천53대, 혼다 4천905대, 포드 2천957대, 크라이슬러 2천717대, 인피니티 2천569대, 도요타 2천19대, 닛산 1천998대, 볼보 1천724대, 미니 1천419대, 푸조 1천56대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랜드로버 702대, 재규어 564대, 미쓰비시 483대, 캐딜락 466대, 포르쉐 402대, 사브 123대, 벤틀리 88대, 마이바흐 4대, 롤스로이스 2대가 등록됐다.
베스트셀링(판매 인기) 모델은 BMW 528(3천98대), 렉서스 ES350(2천371대), 아우디 A4 2.0 TFSI 콰트로(1천926대)가 1~3위를 차지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천cc 미만 1만8천631대(30.5%), 2천cc~3천cc 미만 2만3천435대(38.4%), 3천cc~4천cc 미만 1만4천937대(24.5%), 4천cc 이상 3천990대(6.5%)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법인 구매가 3만590대로 50.2%를 차지, 개인 구매(3만403대, 49.8%)를 앞질렀다.
법인 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남 1만7천950대(58.7%), 서울 5천387대(17.6%), 부산 3천771대(12.3%) 순이었고,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9천999대(32.9%), 서울 9천899대(32.6%), 부산 1천977대(6.5%) 순으로 분포했다.
차종별로는 승용이 4만9천661대(81.4%), RV가 1만1천332대(18.6%)를 기록했으며, 연료별로는 가솔린 4만6천247대(75.8%), 디젤 1만3천665대(22.4%), 하이브리드 1천81대(1.8%)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수입차 등록은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성장세가 지난해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주춤했으나 노후차 세제지원, 개별소비세 인하 등 정부지원책과 국내 경기 조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당초 예상보다는 선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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