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대표 최방길)은 5일부터 22일까지 제주도에서 신한은행 등 18개 판매사와 공동으로 `제5회 엄마사랑 어린이 역사 경제 탐험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3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 360명의 어린이를 선발, 3박 4일간의 캠프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동계 방학기간 `미션수행'을 통해 역사와 경제를 재미있게 학습하는 한편 팀을 이뤄 리더십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무료 체험 교육 행사다.

회사측은 이번 행사가 장기투자 펀드 상품에 가입한 어린이들에게 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어린이펀드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형'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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