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대표 이수창)은 지난해 '가족희망 캠페인'에 이어 올해에는 'U-투모로우(Tomorrow)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명인 U-Tomorrow는 '삼성생명은 항상 고객(고객=U)과 함께 하며 미래(Tomorrow)를 함께 설계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 가족희망 캠페인이 불황기에 가족애와 희망을 상기시키는 것이 주 취지였다면 이번 캠페인은 경기회복기를 맞아 미래에 도전하고 착실하게 준비해나가자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삼성생명은 5일부터 지역단 및 지점별로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 뒤 캠페인 확산을 위해 가두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으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캠페인 엠블렘도 제작했다. 아울러 조만간 미래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광고도 내보낼 계획으로 분기별 다양한 테마로 가족 응원과 사회공헌과 연계한 고객감사축제 등 각종 캠페인을 연중 진행할 방침이다.

이홍석기자 redstone@

◆사진설명: 삼성생명이 올해 항상 고객과 함께 하며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자는 의미의 'U-투모로우(Tomorrow) 캠페인' 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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