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이 올해 1000만 달러 수출달성 원년을 목표로 잡았다고 5일 밝혔다.
바이온텍은 최근 해외 바이어들이 이온수기뿐 아니라 바이온텍이 생산중인 집진방식의 공기청정기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올해 1000만 달러 수출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온텍은 이미 지난해 8월 북미주지역 및 이탈리아의 대형 의료기기업체와 500만 달러(한화 약 60억원)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해외 수출의 포문을 열었다. 또 CE(유럽품질규격), NRTL(북미주품질규격), ISO9001 등 해외에서 인증을 받았고 브라질, 캐나다, 중동, 미국 등 이미 전 세계 30여 개국에 이온수기를 수출하고 있다.
바이온테 조규대 대표는 "이온수기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점점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2010년부터는 미주 및 동남아 지역의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여해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 브랜드의 알칼리 이온수기를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바이온텍은 최근 해외 바이어들이 이온수기뿐 아니라 바이온텍이 생산중인 집진방식의 공기청정기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올해 1000만 달러 수출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바이온텍은 이미 지난해 8월 북미주지역 및 이탈리아의 대형 의료기기업체와 500만 달러(한화 약 60억원)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해외 수출의 포문을 열었다. 또 CE(유럽품질규격), NRTL(북미주품질규격), ISO9001 등 해외에서 인증을 받았고 브라질, 캐나다, 중동, 미국 등 이미 전 세계 30여 개국에 이온수기를 수출하고 있다.
바이온테 조규대 대표는 "이온수기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서양에서도 점점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2010년부터는 미주 및 동남아 지역의 해외 전시회에 적극 참여해 세계인들에게 우리나라 브랜드의 알칼리 이온수기를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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