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봉사단이 용산참사 진압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김남훈 경사의 유족을 31일 위문한다.
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인 김삼환 명성교회 담임목사 등은 이날 오후 고(故) 김남훈 경사의 아버지 김권찬(63)씨 등을 서울 관악구 신림5동 자택으로 찾아가 고인의 어머니 최정숙(51)씨를 위한 병원 치료비 5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개신교의 연합 봉사단체인 한국교회봉사단은 종교계의 용산참사 보상협상 자문위원회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30일 협상타결을 이끌어내는 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인 김삼환 명성교회 담임목사 등은 이날 오후 고(故) 김남훈 경사의 아버지 김권찬(63)씨 등을 서울 관악구 신림5동 자택으로 찾아가 고인의 어머니 최정숙(51)씨를 위한 병원 치료비 5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개신교의 연합 봉사단체인 한국교회봉사단은 종교계의 용산참사 보상협상 자문위원회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30일 협상타결을 이끌어내는 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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