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버스(대표 이을석)는 대용량 로그 관리를 위한 `로그센터 하이퍼 서치'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속 탐색과 검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분산처리 기술을 적용했으며 로그 용량이 늘어나도 동일한 분석과 검색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을석 이너버스 대표는 "기존 로그 분석과 검색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용량이 늘어나면 분석과 응답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지는 한계가 있었다"며 "로그센터 하이퍼 서치는 분산처리 기술을 사용해 대용량 로그를 연관분석하고 로그검색을 빠르게 지원한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고속 탐색과 검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분산처리 기술을 적용했으며 로그 용량이 늘어나도 동일한 분석과 검색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을석 이너버스 대표는 "기존 로그 분석과 검색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 용량이 늘어나면 분석과 응답속도가 현저하게 느려지는 한계가 있었다"며 "로그센터 하이퍼 서치는 분산처리 기술을 사용해 대용량 로그를 연관분석하고 로그검색을 빠르게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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