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한컴, 대표 김영익)가 농협에 워드프로세서 소프트웨어(SW) '한컴오피스 한글'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컴은 이번 계약을 통해 농협에 향후 3년간 최대 12억원 규모의 '한컴오피스 한글'을 공급하게 됐다.
한컴은 농협과 함께 국산 오피스 SW 도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상반기 '한컴오피스 2010'의 출시와 함께, 외산SW와 무리 없이 호환되고 기능을 향상시킨 장점을 살려 기업의 오피스 윈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영익 한컴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금융권의 표준 워드프로세서로서 한컴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인증 받게 됐다"며 "정품사용에 앞장서는 농협 같은 기업에 오피스 SW를 공급,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파트너로 윈-윈할 수 있도록 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사진설명 : 김영익 한글과컴퓨터 대표(왼쪽)와 김일헌 농협 IT본부 분사장이 28일 서울 양재동 농협IT본부에서 열린 한컴의 정품인증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컴은 이번 계약을 통해 농협에 향후 3년간 최대 12억원 규모의 '한컴오피스 한글'을 공급하게 됐다.
한컴은 농협과 함께 국산 오피스 SW 도입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내년 상반기 '한컴오피스 2010'의 출시와 함께, 외산SW와 무리 없이 호환되고 기능을 향상시킨 장점을 살려 기업의 오피스 윈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영익 한컴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금융권의 표준 워드프로세서로서 한컴의 기술력이 다시 한번 인증 받게 됐다"며 "정품사용에 앞장서는 농협 같은 기업에 오피스 SW를 공급,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파트너로 윈-윈할 수 있도록 협업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진규기자 kjk@
◆사진설명 : 김영익 한글과컴퓨터 대표(왼쪽)와 김일헌 농협 IT본부 분사장이 28일 서울 양재동 농협IT본부에서 열린 한컴의 정품인증패 전달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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