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회장 김영대)은 21일부터 3일간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서울 관훈동 사옥에서 사내모금행사를 실시한다. 22일에는 직원들의 참여 확대와 기금마련을 위한 `사내 일일 호프'도 열렸다.
이번 모금행사는 임직원들이 내는 기부금만큼 회사에서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진행되며, 모아진 성금은 종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대성 관계자는 "대성의 전 계열사가 사내 모금행사뿐만 아니라 복지시설 난방유 지원, 기부금 후원, 소년소녀 가장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모금 행사는 전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보자는 취지로 2005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이번 모금행사는 임직원들이 내는 기부금만큼 회사에서 같은 금액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로 진행되며, 모아진 성금은 종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대성 관계자는 "대성의 전 계열사가 사내 모금행사뿐만 아니라 복지시설 난방유 지원, 기부금 후원, 소년소녀 가장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모금 행사는 전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보자는 취지로 2005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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