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크노파크는 이진옥 원장이 최근 사단법인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원장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임기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테크노파크협의회는 전국 17개 테크노파크 원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테크노파크의 대정부활동 등 대외업무를 수행하는 조직체다.

한편 신임 이 회장은 내무부 출신으로 대전시 건설교통국장, 교통국장, 세계과학도시연합 사무총장, 경제과학국장을 거쳐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재직중이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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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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