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은 연말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누기' 와 '결식아동을 위한 폐휴대폰 1000대 모으기'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사내 자원봉사단인 사랑나눔 봉사단 소속 직원들이 마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마포구 내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20Kg, 180포 분량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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