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반도체 전문업체인 한국고덴시(대표 나카지마 히로카즈)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로봇청소기용 인공감지센서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바닥감지센서는 청소용 로봇이 추락하는 것을 방지해주며, 물체 감지센서는 장애물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 수입제품보다 약 50% 이상 가격이 저렴하며,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이 인공감지 센서는 국내 유수의 가전기업에 채택돼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고덴시 관계자는 "로봇 청소기 및 민생용 로봇 시장 확대로 2010년 인공감지센서 매출은 약 300만달러 이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길재식기자 osolgil@
바닥감지센서는 청소용 로봇이 추락하는 것을 방지해주며, 물체 감지센서는 장애물과의 충돌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기존 수입제품보다 약 50% 이상 가격이 저렴하며,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이 인공감지 센서는 국내 유수의 가전기업에 채택돼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고덴시 관계자는 "로봇 청소기 및 민생용 로봇 시장 확대로 2010년 인공감지센서 매출은 약 300만달러 이상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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