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CEO들이 직접 공연에 나서는 자선음악회가 4일 오후 7시30분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수익금 전액은 국제비영리스포츠기구인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에 전달된다.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우기정 대구골프장 회장을 비롯해 이재규 대구대 전 총장, 이순병 동부건설 사장과 유웅석 SK건설 부회장, 김문덕 한전 부사장 등이 공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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