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지난달 30일 헝가리 경제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방한 중인 라슬로 쇼욤 헝가리 대통령이 조현식 부사장을 헝가리 공화국의 명예영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한국타이어는 향후 한국-헝가리 간의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무역과 기술도입, 투자 등을 통해 양국의 교류협력과 경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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