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일 서울 압구정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시승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차는 최종 선발된 5명의 일반인, 영화배우 유지태 씨 등 체험 시승단 외에도 청와대, 환경부, 서울시, 울산시,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정부기관 및 지자체 업무용 차량으로도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를 제공하여 현대기아차의 수소연료전지차 기술력을 검증하고, 상용화에 대비할 계획이다. 사진은 일반인들이 시승하게 될 모하비 수소연료전지차.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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